[성격] 알수록 진국인 내성적인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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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가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유독 말 수가 적고 조용하다.
눈으로 봤을 때는 활발하고 말 많은 외형적인 성격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알면 알수록 진국인 스타일이 바로 내성적인 성격의 특징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 9가지를 소개한다.

 


1. 잘 보이려 아부하지 않는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는 한 타인에게 괜한 말을 하지 않는다.
남에게 잘보여 이득을 취하려 한다거나 무언가를 얻어가려는 행위를 굉장히 싫어한다.

2. 한번 결정한 것을 '뚝심'있게 밀고 나간다
사색을 즐기고,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한 만큼 판단을 되바꾸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오래 결정한 만큼 한 번 결정은 웬만하면 잘 바꾸지 않는다.


3. 친해지기는 어렵지만 막상 친해지면 베프가 된다
보통 선천적으로 낯을 가리기 때문에 내성적인 사람들은 처음보는 사람을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충분히 상대를 알았다고 생각되면 이들은 허물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준다. 


4. 남의 비밀을 잘 지켜준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는다.
자신에게 전해주는 말 자체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소문을 만들거나 오해의 소지를 만들지 않는다. 

5. 남의 고민을 내 일처럼 여긴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에 대해 굉장히 관대하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고민을 말해준다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함께 걱정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6. 남에게 상처 줄 행동은 하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든 기본적으로 이타적이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상대방이 피해를 받는다면 웬만해선 그 행동을 선택하지 않는다.


7. 무슨 일을 하든 꾸준하다
내성적인 사람이 무슨 일을 실행에 옮겼다면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특히 이들은 스스로 한 선택에 대해 어떠한 후회도 하지 않으려 하기에 꿋꿋이 자기 소임을 다한다.

8. 확실하게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
본인 스스로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잘 알고 있다.
특히 자투리 시간에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독서나 차 마시기 등의 취미를 십분 활용한다.


9. 자기 사람들은 끔찍하게 아낀다
한번 정을 주기 시작하면 가족같이 여기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이들은 자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 앞뒤 안 재고 퍼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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